'내 앞에 꿈을 보았다 저 꽃 한다발 내가 본 꿈이다.

꿈속으로 뛰쳐 들어가 은밀하게 주고 받던 그 눈빛 한점 들어내려 애썼다.

이 작업들은 내가 꿈을 마주했던 그 순간의 기억이다.'

- 사진작가 한홍일





단 한점으로 시간과 공간을 아우르는 힘이 있는 한홍일 작가의 작품이 놓여진 공간.


무심한듯 툭 놓여진 꽃은 누군가의 웃음이기도, 누군가의 눈물이기도 한듯 제각기 다른 표정이 있고

저만다 다른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몽환적이며 한 폭의 수채화와 같이 고요함이 있는 그의 작품.






한홍일 작가의 디아섹 액자 작품 구매는 

챕터원 한남점으로 문의주세요.


작품문의

CHAPTER 1 HANNAM 

(챕터원 한남)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699-36

02-790-8003

월-일 10:30-20:00

연중무휴



온라인몰에서는

작가의 서명이 되어있는 한정판 에디션 포스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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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R, 

HONG-IL HAN




한홍일


감성적인 대형 폴라로이드 사진작업으로 유명한 작가 한홍일은 2007년부터 꽃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모란, 작약, 수국처럼 소담하고 여성스러운 것이 대부분이다. 그는 풍성한 꽃을 직접 구해 꽃과 마주한다.
관심 있게 보기도 하다 무심하게 두기도 한다.

꽃과 쉽게 소통이 되지 못할때, 시간이 흐른 뒤 꽃은 처음의 그 모습을 잃어버린다.
꽃과 그 주변 상황이 소통하고 있는 그들의 밀담을 들을 수 있는 순간 그의 카메라에 담는다.
8×10 폴라로이드 필름으로 작업한 그의 꽃 작품들은 몽환적이고
추억이 담긴 빛바랜 사진, 아니 한 폭의 수묵화 같다.
꽃마다 제각기 다른 표정이 있고 저마다 다른 사연이 담겨 있는 듯하다.
꽃을 통해 숨겨진 이야기를 전달하고 공간속에서 함께 교감하여 살아 숨쉬길 바라는 마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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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품문의 비밀글 [1] 김세정 2021-11-11